충남 천안시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 만든 특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유 열사가 천안의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며 완전한 해방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한 고향 천안의 모습을 눈앞에서 마주한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시는 오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에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을 주제로 한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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