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시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 장례식장 근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7대와 진화인력을 투입해 5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림 0.1㏊가 탔습니다.
산림 당국은 감식반을 현장에 보내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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