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당진 터미널에서 80대 여성 버스에 깔려 숨져

2026.03.10 오후 06:09
오늘(10일) 오전 9시 50분쯤 충남 당진 합덕읍에 있는 버스터미널에서 80대 여성 A 씨가 후진하던 버스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버스에서 내려 차량 뒤에서 걸어가던 중 버스가 후진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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