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배우 한상진 씨와 비엔케이(BNK)썸 여자프로농구단 박정은 감독 부부를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두 사람은 임기 2년 동안 부산시 공식 소통 채널 등을 통해 부산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에서 나고 자란 박 감독과 부산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한 한상진 배우가 삶으로 보여준 부산에 대한 애정이 그 어떤 홍보보다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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