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광주특별시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 4명 TV 토론회

2026.03.18 오전 09:31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 4명이 합동토론회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강기정, 김영록, 민형배, 주철현 후보는 어제 오후 광주MBC에서 열린 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미래 청사진과 공약을 제시하며 첫 통합특별시장에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후보들은 자신의 1호 공약과 20조 원 재정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고, 주청사 소재지와 국립의과대학 설치 등을 두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민주당은 오늘(18일) 신정훈, 정준호 후보가 속한 B조 합동 토론회를 진행하며, 내일부터 이틀간 예비경선을 통해 본경선 진출 후보 5명을 가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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