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 산서면의 육용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동절기 전북 도내 8번째, 전국적으로는 60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전북도는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와 함께 육용 오리 만 2천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10km 방역 지역 안 가금농장 31곳을 대상으로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고 정밀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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