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9시 23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와 차량 38대, 진화 인력 120여 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5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산림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단양군은 산불이 나자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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