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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출퇴근 집중 배차 연장"

2026.03.26 오전 11:31
서울시는 최근 이란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을 고려해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구매해 30일권을 충전한 뒤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요금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되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오전 7시~9시와 오후 6시~8시로 정해진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올라가면 현재 공공기관 주차장에서 시행 중인 차량 5부제를 시민 대상 공영·공공 부설 주차장에서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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