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벚꽃이 오늘(29일) 공식 개화했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종로구 기상관측소 앞마당의 왕벚나무 관측목에 벚꽃이 세 송이 이상 펴 서울의 벚꽃 공식 개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 벚꽃은 지난해보다 엿새, 평년보다는 열흘이나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는데, 최근 이어진 고온 현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 벚꽃 군락지인 여의도 윤중로 벚꽃도 지난해보다 닷새 이른 오늘 공식 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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