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페르시아만에 고립된 실습생 2명이 한 달 만에 내일 귀국합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페르시아만 상선에 있던 실습생 2명이 배에서 내려 귀국길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 실습생들은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닻을 내린 상선에 한 달여 동안 머물렀습니다.
목포해양대 측은 학생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고, 내일 아침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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