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전 트램 공사 현장서 상수도관 터져...한때 물난리

2026.04.22 오후 06:12
오늘(22일) 오전 10시쯤 대전 대사동 트램 공사 현장에서 기초 말뚝을 박던 중 땅속에 있던 상수도관이 터져 일대 도로가 한때 물에 잠겼습니다.

이 사고로 단수된 가구는 없었지만, 인근 상가 3곳에 물이 유입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대전시는 약 8시간 만에 관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