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1일) 오후 충남 서산과 세종, 전북 진안 등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충남 서산시 팔봉면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어 오후 3시 4분과 3시 52분쯤 세종시 부강면 노호리 야산과 전북 진안군 상전면 주평리 일원에서 난 산불도 30여 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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