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오늘부터 5일까지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엽니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모든 세대가 화합하는 행사로 꾸며집니다.
축제 기간 유명 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색빛깔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지역 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와 기아 모닝 차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안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쌓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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