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2차 대상자 1,800명을 모집해 최대 3개월간 월 30만 원의 구직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 거주 만 30∼49세 미취업 여성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로, AI 직업상담 등 최신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1대1 컨설팅이 함께 제공됩니다.
특히 구직활동 이후에도 인턴십 연계와 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며,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