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3시 20분쯤 전북 김제시 진봉면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80대 주민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천장과 벽 20㎡ 정도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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