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최종 점검회의'를 열고 기관별 중점대책을 점검하고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기후위기 대응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6대 위험유형 중심 대응 기반 확충 등 주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회의에서 검토한 내용을 포함해 '2026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이번 달 안에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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