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전 10시쯤 충남 논산 부적면에 있는 야산에서 실종된 80대 여성 A 씨가 수색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수색 인력 8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수색 작업을 벌였고, 오늘(23일) 정오쯤 실종된 야산에서 A 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고사리를 캐러 산에 올랐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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