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남 영암 철근 제조공장 화재..."다친 사람 없어"

2026.05.23 오후 05:03
오늘(23일) 낮 1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철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은 미가동 상태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