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낮 1시 40분쯤 부산 안락동의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3층에 있던 주민 1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3층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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