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주 건천읍 열분해 공장에서 불...1명 중상

2026.06.10 오전 06:42
오늘(10일) 새벽 12시 반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폐비닐 열분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건물 두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5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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