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지난해 개최한 APEC 정상회의 후속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경주 APEC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 지속 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기획예산처에 예산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외교문화원은 APEC 연구와 국제회의 개최, 회원국 사이 문화·디지털 교류를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또 경주 선언의 핵심 가치인 디지털 혁신과 문화창조산업 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세계경주포럼의 정례적인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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