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투표용지 사태, 재선거하라"...대전 선관위 앞 집회

2026.06.20 오후 04:41
자유와 혁신 대전시당과 시민사회 단체가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의 관리 실태 미흡을 지적하며 재선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선거를 부정선거로 규정한다며 이른 시일 안에 재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거 관리 부실을 막기 위해서는 사전 투표 대신 선거 당일 투표만 진행하고 개표 방식도 손으로 개표하는 방식만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