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충주 담배 보관 창고에서 불...직원 2명 화상

2026.06.22 오전 10:20
오늘(22일) 새벽 2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에 있는 담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던 직원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창고 한 동과 건조 기계 등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