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규제 대응과 ESG 경영 확산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ESG 진단평가 비용 전액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온라인 자가 진단과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진단을 거쳐 맞춤형 개선 로드맵과 인증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진단 결과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 수출입은행과 농협은행의 대출 금리 우대를 비롯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우대, KOTRA 수출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중소기업들이 ESG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