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옥천 이원면 배수관로 파손...3천여 세대 단수

2026.06.22 오후 02:33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있는 배수관로가 파손돼 3천 2백여 가구에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옥천군은 오늘(22일) 오전 8시쯤 이원면에 있는 직경 300㎜ 배수관로가 파손돼 해당 지역에서 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응급 복구를 진행하고,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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