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는 관내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이 베트남 호찌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169만3천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여주 지역 중소기업 5개 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여주시는 바이어 섭외와 통역, 항공료 등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개척단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