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희생자 5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 운영이 내일(25일) 오후 6시에 마무리됩니다.
분향소는 지난 5일 대전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됐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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