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천안 공동주택 화재로 80대 주민 심정지 이송

2026.06.24 오후 11:53
어제저녁(24일) 8시 20분쯤 충남 천안 청당동에 있는 6층짜리 공동주택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불이 난 세대에 살던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10여 분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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