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가덕면의 한 사찰에서 나무 손질 작업을 하던 조경업체 대표 70대 A 씨가 3m 높이 나무에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