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주 사찰서 나무 손질하던 70대 추락...심정지 이송

2026.06.27 오후 01:47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가덕면의 한 사찰에서 나무 손질 작업을 하던 조경업체 대표 70대 A 씨가 3m 높이 나무에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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