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은 배우 김규리를 향해 반복적으로 모욕적인 글을 게시한 40대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오랜 기간 모욕하는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려 피해자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줬고 용서받지 못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인터넷 게시판에 수백 차례에 걸쳐 배우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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