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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부정 접속 261만 건 차단

2026.06.29 오후 03:32
서울시는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 매크로 차단책을 도입해 1년 동안 부정 접속 261만 건을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접속 5,927만 건의 4.4%에 달하는 규모로, 하루 평균으로는 7천 건입니다.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은 서울시와 자치구 등이 제공하는 체육시설과 교육강좌, 문화 체험 등 연간 만 3천여 개에 달하는 서비스를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인기 있는 체육시설과 강좌는 예약 시작 직후 마감돼 매크로 없이는 예약이 어렵다는 불만이 쏟아져 지난해 7월 해결책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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