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들어가 금고를 털어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청주에 있는 단독주택에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등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피해자와는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는데, 사건 발생 나흘 만에 서울에 있는 PC방에서 붙잡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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