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사회관계망을 통해 정부와 주요 기업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서남권의 신규 대규모 투자가 실제 가동되기 전까지 대한민국 반도체의 명운과 글로벌 공급망을 지켜낼 주역은 충청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인공지능 하드웨어 실증 특구' 지정과 충청권 '수자원 기반시설'에 대한 정부의 선제적 국비 투자를 강력히 요청하며 '초광역 상생'을 역제안했습니다.
앞서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충청권에 총 81조 원을 투자해 대규모 고대역폭 메모리 패키징 공장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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