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삼성과 SK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환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오랜 기간 전남과 광주는 대규모 민간투자와 국가 전략산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많은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야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앞으로도 전남과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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