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이임식에서 "기업 유치와 미래 산업 추진을 멈추지 말아달라"며 "전북이 어렵게 만들어 온 기회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새만금의 미래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전북은 산업화에 뒤처졌지만, 대전환의 시대에는 앞서갈 수 있다. 사람은 바뀌어도 도정은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끝으로 "때로는 무거웠고, 때로는 벅찼고, 때로는 아팠지만, 전북을 위해 일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지난 4년 함께 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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