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전임 시장과 당이 다르다고 하던 일을 전부 뒤집어엎거나 전면 재검토, 전면 백지화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 시장은 취임 이후 첫 언론 브리핑에서 퐁피두 부산 분관 추진과 이탈리아 '라스칼라 오페라' 초청 공연 등 전임 시정 과제에 대해 예측 가능성과 연속성 차원에서 이해 관계자와 공무원, 시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임 시정 주요 과제를 계속 추진할지에 대한 판단은 올해 안에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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