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 전동차에서 방화를 예고하는 쪽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일) 오후 3시 50분쯤 부산 도시철도 전동차 객실 통로에 방화를 예고하는 쪽지가 붙어 있는 것을 기관사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쪽지에는 예고한 시간대에 특정 역에 정차하면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이 적혔습니다.
경찰은 객실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