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영주 복숭아 선별장에 불...7천500만 원 피해

2026.07.03 오전 10:28
어젯밤(2일) 10시 40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복숭아 선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선별장 건물과 농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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