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앞으로 2년간 도의회를 이끌 제13대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소속 김희수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김희수 의장은 포항 출신 5선 도의원으로 상임위원회 개편과 정책지원관 재배치, 의정 역량 강화 등 혁신안을 제시했습니다.
부의장에는 영천 출신 국민의힘 이춘우 의원과 박순범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