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가 인화성 물질을 이용해 불을 지르러 한 혐의로 5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4일) 오후 4시 15분쯤 대전 월평동에 있는 다가구주택 복도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우산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복도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지만, 소방관들이 인화물질에 옮겨붙기 전에 불을 꺼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