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수사팀의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경찰이 당시 수사를 담당한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수사 관련 각종 의혹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정황을 일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시 수사팀원 등 관련자 전원에 대한 엄중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수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밝히기 위해 총경인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22명 규모 수사전담팀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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