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부산경찰청 간부급 경찰관이 입건됐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부산경찰청 소속 30대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지난 11일 함께 술을 마신 10대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감찰 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