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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도·GC 녹십자 5,300억 원 규모 투자 협약 체결

2026.07.16 오후 02:52
충청북도와 청주시, GC 녹십자가 충북 청주 오창 공장 내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GC 녹십자는 2033년까지 5,300억 원을 투자해 신제품 개발을 위한 신규 시설과 완제품 생산 라인 증설을 통해 오창 공장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로 충북이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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