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창서 만취 오토바이 운전자 SUV 들이받고 경상

2026.07.18 오후 04:16
오늘(18일) 낮 12시 반쯤 전북 고창군 황산리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SUV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팔과 다리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