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한국남부발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부산 청년 상생협력 첫 경력 보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역 청년이 지역 기업에서 실질적인 첫 경력을 쌓은 뒤 취업하도록 돕는 이번 사업은 최대 4개월 실무 경험과 함께 조직 적응 프로그램과 전담 지도 등도 제공합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민선 9기 핵심공약 가운데 하나인 '부산 청년 첫 경력 보장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최장 1년간 안정적인 일 경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