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해자들에게 '30일 정기권'이 지급됩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최근 경찰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협의를 거쳐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정하고, 유출 대상 시민 462만 명에게 이 같은 보상 방안을 개별 문자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 쿠폰은 다음 달 따릉이 앱으로 지급되고, 석 달 안에 쓰면 됩니다.
문자는 하루 120만 건씩 차례로 발송해 번호를 바꿨거나 수신을 거부했다면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콜센터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본인의 유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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