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음성 공장 화재로 1명 화상...대응 1단계 발령

2026.08.07 오전 03:50
어젯밤(6일) 11시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시트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고, 건물 5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은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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