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노사합동 쿨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복 사장과 김동규 노조 위원장은 폭염 속 설비 운영과 안전관리에 힘쓰는 임직원과 협력사 노동자들에게 빙수와 이온음료 등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서부발전은 폭염에 취약한 현장 노동자에게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알리고 노사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