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스테이 800여 곳 가운데 우수한 18곳을 선정했습니다.
서울스테이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등록 활성화 등을 위해 시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인테리어 개선과 안전시설 보강에 쓸 수 있도록 최대 500만 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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