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추진하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기획예산처로부터 공식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를 널리 알릴 발판을 마련한 연천군은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기관 유치 등 본격적인 엑스포 개최 준비에 돌입합니다.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오는 2029년 4월 21일부터 21일동안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구석기 문화유산과 학술, 체험 등을 융합한 글로벌 문화행사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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